잠들기 쉬운 지하철, 목적지를 걸고있으면 사람들이 깨워줄까요?


유튜버 진용진의 [그것을 알려드림]에서는 한 번쯤은 궁금했던 호기심에 관한 내용을 다룹니다.
대중교통인 지하철, 버스에서 내릴 역이 적힌 팻말을 걸고 있는 진용진.
과연 사람들은 처음 보는 사람이 제때 내릴 수 있게 도와줄까요?
마주 보는 지하철의 특성상 모든 시민들이 진용진이 제때 내릴 수 있도록 깨워주었지만
뒷자리로 이동해버리면 팻말이 안 보이는 버스에서는?

실험을 하며 얻은 경험으로는 버스는 뒷자리에 앉으면 옆 사람이 깨워주시기도 한다며,
며칠에 걸쳐 촬영하는 동안 한 번의 실패도 없이 모두 성공하였다고 합니다.
개인주의가 심해진다고 하지만 우리나라만큼 정있는 나라가 없는 것 같다는 결론인데요.
이 영상에 네티즌들은 대체로 귀엽다, 역시 정많은 민족이라며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오지랖의 민족에겐 너무 쉬운 미션"
"한 정거장 전부터 수근수근 한다는거 너무 웃겨"
"속마음 : ㅋㅋㅋ아 내가 깨워줘야지 빨리 깨워주고 싶당"
"저 팻말 본 순간부터 깨워주고 싶어서 신경쓰일듯.."
"개웃기네 ㅋㅋㅋㅋ왜케 다들 귀엽짘ㅋㅋㅋㅋ"
"ㅋㅋㅋㅋ진짜 신박하다 ㅋㅋㅋㅋ 와.... ㅋㅋㅋㅋ 나도 깨워줄것같음 왠지모를 의무감이 생겨서 ㅋㅋㅋ 계속 깨울 타이밍 노리고있을듯 ㅋㅋㅋ 내가 먼저 안깨우면 3일은 생각나서 아쉬워할것같음ㅋㅋㅋ"
관련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X6GFBbTlAw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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