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월드] 모든 언어는 원래 하나였다 / 바벨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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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8.14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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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성경에 기반합니다.
션월드 유튜브 캡쳐

문화 지식채널 [션월드]에서 다룬 내용입니다.

우리의 언어가 원래 하나였다면 믿기시나요?

기록에 따르면 탑의 꼭대기가 하늘에 닿을 정도로 높았다던 바벨탑에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션월드 유튜브 캡쳐

여호와는 바벨탑을 만드는 인간의 오만함을 보며

그들의 언어를 혼란시켜 서로의 언어를 알아듣지 못하게 하려고

언어와 민족을 여러 개로 나누어 버렸다고 하는데요.

 

서로 다른 언어로 혼란이 온 인간은 탑의 건축도 중단시켰고,

시간이 흐른 뒤 미완성된 탑마저 무너지고 말았죠.

 

성경에 나오는 바벨탑 이야기는 과연 허구의 이야기였을까요?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아래와 같이 흥미로워하는 반응입니다.

“바벨탑은 인간의 욕망 자체를 보여주는 거라고 생각함니다.”

“말도안되는 환단고기 다루는줄알고 들어왔더니 역시 판타지 성경...ㅋㅋㅋㅋㅋ”

“여호와가 그렇게 속좁은 분인가... 옛날에 하늘까지 닿는 탐을 쌓는데도 쌓다가 너무 높아 포기할텐데... 어차피 여호와까지 닿지 못할텐데... 짜증난다고 사람들을 이리저리 섞어버려?”

“혹시 바벨탑이 무너진 이유가 중국인이 만들어서가 아닐까요?? 한국 사람들이 만들었음 완공 되었을텐데!!”

“한국어랑 인도의 어느 마을 인가? 그에서 말하는 발음이 거의 비슷 한것도 우리의 언어는 원래 하나였다 라는 증거가 될 수도?”

“바벨탑이 아니더라도 세상의 언어는 최초에는 하나였던 것이 맞을 것 같다. 점점 세계로 퍼지면서 작은 단어부터 문장까지 계속 변화해 온 것이 아닐까?”

“일단 같은 어족에 속하는 언어들은 하나의 언어에서 갈라져나온 언어가 맞는 것 같아요.”

 

 

관련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7Bhy_-v9h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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