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댄스곡 자자 '버스안에서' 가사는 무엇?

슈가맨3가 연일 화제인 가운데 자자 버스안에서가 관심 집중이다.
6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 슈가맨3'에 유재석 팀의 슈가맨으로 출연했다. 유재석은 "설마 설마 했던 그 주인공이 나온다"라며 "오늘의 슈가송은 1996년 메가 히트 댄스곡"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전주가 나오자 자자 멤버들이 등장, 환호를 불러 일으켰다. 자자는 소개를 받고 히트곡 '버스 안에서'를 불렀다.
한편 자자의 버스안에서 가사는 다음과 같다.
그녀는 너무 지적이야 그녀는 너무 매력있고
그녀는 나를 병들게 해 너무 너무 좋아 죽겠어
나는 매일 학교가는 버스 안에서
항상 같은 자리 앉아 있는 그녈 보곤해
하지만 부담스럽게 너무 도도해보여
어떤 말도 붙일 자신이 없어
아니야 난 괜찮아 그런 부담갖지마
어차피 지금 나도 남자친구 하나 없는데
하지만 너는 왜 아무말도 없을까
너에게 내가 정말 필요하다는 걸 알아
넌 너무 이상적이야 네 눈빛만 보고
네게 먼저 말걸어 줄 그런 여자는 없어
나도 마찬가지야 이렇게
나도 매일 학교가는 버스안에서
항상 같은 자리에 앉아 있는 그앨 좋아해
일부러 그녀의 곁에 서보기도 하지만
왠지 내가 너무 부족해보여
아니야 난 괜찮아 그런 부담갖지마
어차피 지금 나도 남자친구 하나 없는데
하지만 너는 왜 아무말도 없을까
너에게 내가 정말 필요하다는 걸 알아
넌 너무 이상적이야 네 눈빛만 보고
네게 먼저 말걸어 줄 그런 여자는 없어
나도 마찬가지야 이렇게
그렇게 쉬운 일도 망설이는
한심한 네모습 정말 무지무지 답답해
넌 너무 이상적이야 네 눈빛만 보고
네게 먼저 말걸어 줄 그런 여자는 없어
나도 마찬가지야 이렇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