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55회. 문을 부술 듯이 두들기다가 덩치 큰 제가 내리니까 꼬랑지를 내리네요. 경찰에 신고한다니까 도망갑디다. 따끔하게 혼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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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8.1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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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55회. 문을 부술 듯이 두들기다가 덩치 큰 제가 내리니까 꼬랑지를 내리네요. 경찰에 신고한다니까 도망갑디다. 따끔하게 혼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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