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들이 언제라도 죽을 수 있다고 항상 마음의 준비를 하는 이유 한 70대 할아버지께서 그 칼에 찔린 외상으로 오셨어요. 아들이 찔렀다고 그러더라고요. 나이도 저랑 별로 차이가 안 나는데 오토바이티로 오신 분이었거든요. 영상을 통해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저작권자 © 뉴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톡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