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감 판결 내린 판사, 뜻밖의 행동 '나도 함께 들어 가겠다' 강물속으로 전복된 트럭에 물이 차오르고 있다. 더이상 숨을 쉴수 없는 이두려움은 그림자처럼 따라다녔다. 영상을 통해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저작권자 © 뉴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톡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