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시 무한도전과 함께 쌍벽을 이루던 예능이 있습니다. 멤버들의 안타까운 뉴스로 쓸쓸히 종영한 1박 2일이 그 주인공입니다.
1박 2일을 진행하던 MC 강호동은 천하장사 출신으로 평소 동료들을 겁에 떨게 하는 선배로 유명합니다. 여러분은 이런 방송 도중 실제로 강호동이 멤버를 때릴뻔한 사실을 아시나요?

출처: 1박 2일
촬영 도중 아이가 태어난 것을 전화로 들은 강호동이 하이텐션이 돼 방송을 매끄럽게 진행하지 못하고 실수가 잦아지니 MC몽은 아들이 태어난 게 민폐라며 무리수를 던집니다.
이후 발끈해 일어나는 강호동, 이후 어떻게 됐는지는 멤버들만 알 것입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때 어금니가 깨졌다는 것이 학계의 정설" "저건 선 넘었지"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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