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준생이 취직을 위해 뛰어넘어야 할 시험이 몇 가지 있습니다. 처음에는 자신의 스팩을 바탕으로 한 서류전형을 통과하고 나면 이후 각 기업이 준비한 적성고사나 인성검사 등을 치른 후 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하게 됩니다.
하지만 과연 인성검사가 꼭 필요한지 의심이 들기도 합니다. 과연 기업은 왜 인성검사를 하는 것일까요?


출처: 개드립
한 기업의 서류 합격자들의 단톡방 부산영업이라고 닉네임을 지은 한 유저가 꼬장을 부립니다.
말의 요지는 자신은 가치관이나 인생관 성향이 제대로 확립이 돼 인성검사가 쉬웠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후 인성검사에서 탈락해 단톡방을 나가게 됩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통쾌하다" "와 서류, 인성, 면접 다 통과해보고 싶다 나도" "하여간 부산 애들 입터는 건 어휴"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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