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일본에 검을 다루는 애니메이션이 인기리에 방영되며 많은 초등학생들이 검도장에 다니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을 보다 못한 검도 관장님이 쓴 일침이 누리꾼들에게 큰 웃음을 주고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속 기술을 배우기 위해 부푼 꿈을 안고 검도에 입문하는 초등학생들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애니메이션 속 기술은 배울 수 없다고 일침을 가합니다. 그 이유는 검도관 관장님도 애니메이션의 영향으로 검도를 시작했지만 아무런 기술도 배우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검도나 태권도는 그냥 놀러 가는 곳이지" '비천어검류는 인정이지" "관장님이 이미 근본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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