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남자라면 대부분 군대를 갑니다. 1년 이상의 힘든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가게 되면 전역 선물이라는 명목으로 부모님에게 선물을 받거나 여자친구에게 꽃신을 선물하게 됩니다.
최근 집이라는 차원이 다른 전역선물을 받은 작곡가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출처: 놀면뭐하니
19살에 샤방샤방이라는 곡을 작곡 후 군대에 다녀온 작곡가 김지환님, 군대에 다녀오니 샤방샤방은 사회에서 히트를 친 상태였고 통장에는 저작권료로 집 한 채 값의 돈이 들어와 있었다고 합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와 벚꽃 연금 얼마나 들어올까" "진짜 노래 히트만 치면 거의 주식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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