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의 20대와 30대라면 한 번쯤은 둘리를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어릴 때는 귀여운 둘리를 괴롭히는 길동 아저씨가 미워보였습니다. 하지만 커서 보면 좀 다르게 보일 것입니다. 싸이코패스같은 둘리와 친구들의 만행을 보시죠.




















자신을 혼내는 길동아저씨가 싫어 가족들을 모두 정글에 버린 둘리와 친구들.
이런 만행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둘리만 아니었어도 인생이 행복했다" "길동님 그냥 파셨어야죠 ㅜㅜ"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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