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도 없던 할머니 시골집을 직접 호텔처럼 리모델링 해버린 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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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3.06.14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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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집이 이렇게까지 바뀐다는 게 너무 신기합니다

저는 자미재를 운영하고 있는 정지용이라고 합니다. 41살입니다. 아버지 고향이 쪽이시고

어머니가 이쪽에서 이제 시집오셔서 같이 사셨고 저는 이제 나주 이쪽은 아니고 시내 쪽에 한 여섯 살 때까지 살다가 광주에서 쭉 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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