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집이 이렇게까지 바뀐다는 게 너무 신기합니다 저는 자미재를 운영하고 있는 정지용이라고 합니다. 41살입니다. 아버지 고향이 쪽이시고 어머니가 이쪽에서 이제 시집오셔서 같이 사셨고 저는 이제 나주 이쪽은 아니고 시내 쪽에 한 여섯 살 때까지 살다가 광주에서 쭉 살았어요. 저작권자 © 뉴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톡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