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팬이 공개한 인스타 DM에 누리꾼 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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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3.07.19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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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팬이 공개한 인스타 DM에 누리꾼 난리

황희찬이 사칭 피해에 분노하는 중이다. 황희찬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자고 일어났는데 이게 무슨 일인지. 이런 얘기 별로 하고 싶지도 않은데…”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일단 이 일을 아시는 분들보다 모르시는 분들이 더 많겠지만 저를 사칭하고 다닌다는 게 놀랍네요”라며 사칭 피해를 입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황희찬은 “인스타 파란 딱지(공식 인증 마크)가 괜히 있는 게 아니잖아요? 믿지 마세요. 저 아닙니다. 다음엔 진짜 찾아냅니다”라며 사칭범을 향해 경고했다.점점 논란이 불거지자 DM을 올린 팬은 “친구들끼리 만든 가상의 인물과 대화한 건데 제가 1인 2역, 또는 오래된 실제 친구들과 함께 제 계정에 DM을 보낸 것이다. 제 잘못에서 모두 비롯된 일이니 무분별한 비방은 그만해 주시길 부탁드린다. 너무 많은 억측이 퍼지는 것 같아 한 번 더 확실히 말씀드리지만 조작된 것이 맞다”고 이실직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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