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출소 들어선 신안 직접 찾은 유튜버, 진짜 기겁할만한 장면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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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3.07.20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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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출소 들어선 신안 직접 찾은 유튜버, 진짜 기겁할만한 장면을 찍었습니다

한 유튜버가 전남 신안군 신의도와 관련된 의혹을 파헤쳤다. 지난 17일 유튜버 ‘판슥’은 ‘[판슥] 실제상황 그곳이 알고 싶다 신안 카르텔의 실체 -2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헤딩 영상은 판슥이 신안 염전을 돌아다니면서 찍은 영상으로 이른바 ‘염전노예’로 불리는 이들의 실태가 어떤지 촬영했다.

이날 유튜버 ‘판슥’은 두 번째 신안 방문기 공개에 앞서 전남 신안군을 배경으로 발생한 염전 노동 피해자들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뉴스 보도된 영상 속 염전 노동 피해자는 “하루에 2시간도 자고 1시간도 자고, 사람이 견딜 수가 있어야지”라며 임금조차 제대로 받지 못했던 ‘염전 노예 피해자’의 실체를 증언했다. 판슥이 찍은 영상에는 판슥이 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다만 주민들은 낯선 판슥을 눈에 띄게 경계했으며 ‘염전’ 이야기가 시작되자 말을 끊고 사라지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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