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박보영 닮은 꼴로 유명했던 유명 운동선수, 현재 얼굴 상태에 누리꾼 기겁
지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 일본 여자 컬링 국가대표 선수팀 스킵으로 줄천했던 후지사와 사츠키의 근황이 공개됐다. 과거 후지사와 사츠키는 국내 여배우 박보영의 닮은꼴로 많은 팬들을 거느렸지만 현재는 과거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상여자로 변해있었다. 현재 누리꾼들은 후지사와 사츠키의 최근 모습에 수 많은 반응을 보이는 중이다.
후지사와 사츠키는 지난 22일 일본 이바라키현 미토시에서 열린 보디 메이크업 콘테스트 ‘몰라 컵(MOLA CUP)’ 비키니 클래스에 참가했다. 이번 콘테스트에 시크릿 게스트로 등장한 후지사와 사츠키는 비키니 클래스 노비스 부문에서 3위, 오픈 부문에서 2위를 차지하는 등 첫 보디빌딩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그러나 누리꾼들은 180도 바뀐 외모에 놀랐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과도한 다이어트로 인해 동안을 자랑했던 후지사와 사츠키는 예전에 비해 너무 인상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얼굴에는 주름이 깊게 파였고 군데군데에는 혈관이 불거져 있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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