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개는 생명의 가치가 없다” 강형욱 방송에서 가장 빡치게 한 개물림 가해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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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3.07.26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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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개는 생명의 가치가 없다” 강형욱 방송에서 가장 빡치게 한 개물림 가해견

국내 최고 반려견 훈련 전문가인 강형욱이 개물림 사고의 가해견의 입질과 감정 상태에 고개를 가로저으며 “생명의 가치가 없다”는 강도 높은 발언을 해 화제다.

지난달 방송된 KBS 개는 훌륭하다에는 지난 3월 발생한 진도 80대 노인 개물림 사고 가해견 보배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개물림 사고 가해견 보배를 데려온 보호소 대표가 활동가들의 안전을 위해 강형욱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이 담겼다.

 

강 훈련사와 보배의 힘겨루기를 지켜보던 이경규는 “지금까지 봤던 개 중에서 가장 무서운 개”라고 말했다. 강 훈련사는 보배의 경우 사람이 아닌 동물로 판단해 공격하는 ‘포식성’이 강한 개라고 설명했다. 강 훈련사는 보배에게 “다른 이유는 없다. 나보다 약하니까 물어야 하는 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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