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갤 레전드 헌팅남 ‘지디게이’ 근황… 카톡 인증 내용에 누리꾼들 반응 폭발
온라인 상 한 남성이 교회 여신도들에게 과하게 치근덕대는 내용의 카톡이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카톡을 보낸 남성의 정체는 일명 ‘지디게이’로 유명한 온라인 커뮤니티 회원이다. 과거 어설픈 방식으로 번번히 구애에 실패한 본 회원이 오랜만에 근황을 알려, 지디게이를 기억하고 있던 누리꾼들은 열띤 반응을 보이는 중이다.
28일 인기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서는 ‘교회 청년부에서 여미새짓한 남성의 최후’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인기를 끌었다. 해당 게시물은 교회에 다니는 지디게이와 여신도의 카톡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지디게이는 여신도에게 “오늘 하루도 파이팅. 수업 열심히 들어. 밥은 먹었어?”와 같은 카톡과 함께 이모티콘을 보냈다. 이에 여신도가 짧게 “네”라고 단답하자 지디게이는 “이제 점심시간인데 맛있는거 먹어. 일요일날 교회 마치고 다 같이 맛있는거 먹으러갈래? 오빠가 쏜다!!”라고 했다. 이후 여신도는 톡을 읽지 않았다.
저작권자 © 뉴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