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강의들이 온라인 강의로 전환되며 학원 선생님들 뿐 아니라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님들 역시 인바에 뛰어들었습니다. 수업일수를 맞추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인방을 선택한 것입니다.
평소 어렵고 근엄한 이미지에 무게감 있어 보이던 교수님들이 인방에서 그들의 진짜 모습을 보여주며 학생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고 있습니다.


평소 근엄한 이미지의 교수님이 컨셉을 잡고 강의 도중 자꾸 노래를 부른다고 합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교수님들 이번 시즌 계기로 인방에 많이 뛰어드실 듯" "실제로 학생들 앞에서 가르치던 분들이라 이런 거 익숙하시나" "재야의 인방 고수들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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