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지노 과거부터 친했던 동료 래퍼와 사이 틀어져 심각한 디스곡 발표
얼마 전 래퍼 팔로알토가 이센스와 빈지노 신규 앨범에 대해 평가 절하 발언을 한 사건에 대해, 빈지노가 직접 신곡에서 팔로알토 디스 가사를 작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팔로알토는 한 방송에 출연해 이센스의 신규 앨범 ‘저금통’과 빈지노의 신규 앨범 ‘노비츠키’에 대한 평가를 하던 중 “다른 좋은 곡들이 많은데 이들의 브랜딩 때문에 더 화제가 된다”는 식으로 평가 절하를 했다.

팔로알토는 해당 방송에서 “노비츠키에서 빈지노 퍼포먼스는 과거 빈지노를 보며 느꼈던 부분들에 비해 크다고 느껴지지 않았다. 이센스 같은 경우는 랩을 너무 잘한다. 그러나 저금통에서는 혁신을 느끼지 못했다”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대단한 사람들이지만 더 좋은 음악들이 많은데 이들의 브랜딩 때문에 화제가 더 크게 되고 있지 않나. 좋은 면일 수는 있지만 한편으로는 아쉽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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