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7세인데 수영복 사진 공개하자마자 인스타 DM 폭주 중이라는 여배우
배우 장가현이 20대 못지않은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장가현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 1회 수영, 하루 1회 마사지. 지상낙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장가현은 수영장에서 물놀이하거나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40대 후반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군살 없는 완벽한 수영복 자태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장가현은 키 173㎝에 몸무게 55.4㎏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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