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튀었다" 제작발표회서 의상으로 눈총받은 장혁, "죄송하다" 며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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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3.08.2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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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튀었다" 제작발표회서 의상으로 눈총받은 장혁, "죄송하다" 며 사과

지난 2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벌어진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택배는 몽골몽골'의 제작발표회에서 장혁의 독특한 패션 센스가 이슈가 되었다.

제작발표회에서는 일반적으로 출연진이 모두 세련된 정장 차림으로 등장하는 것이 보통인데, 장혁은 이날 이 규칙을 깼다. 장혁은 다른 출연자들과는 달리 생뚱맞은 초록색 브이넥 티셔츠를 입고 등장했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기 전, 출연진끼리 서로 연락해서 '옷을 맞추자'라고 말하고 나오진 않는다"라며 장혁은 이유를 설명했다.

 

장혁은 무심하게 "몽골 초원의 느낌을 내고 싶었다. 멤버들도 말을 타고 달리면서 사막을 지나가는, 그런 액티비티한 느낌의 의상을 입고 오지 않을까 싶어서 입고 왔는데, 와서 보니까 깜짝 놀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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