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알 피프티피프티 편파방송’ 폐지 요구에 SBS 내부 현재 돌고 있다는 소문
지난 19일 방송된 그알 ‘빌보드와 걸그룹 – 누가 날개를 꺾었나’ 편을 본 시청자들은 적극적으로 그알 안티 활동을 하며 폐지를 요규하고 있다.
피프티피프티 방송을 하기 전 162만 명이었던 그알 유튜브 구독자는 단 하루 만에 1만명이 빠졌으며, 시청자 게시판에는 4000개 넘는 비판 글이 이어지고 있으며, 일부 시청자들은 광고주들을 압박해 ‘그알’ 측의 사과와 정정 방송을 끌어내자는 움직임도 보이고 있다.

한 시청자는 그알 시청자게시판에 광고주 전화번호를 올리며 “내일 9시부터 전화 1번씩 해서 CF 내려달라는 요청만 하시면 된다 모든 회사 다 할 필요는 없다 그알 광고를 모두 날려보자 만약 통화 중이면 다른 곳에 해달라 다른 분이 항의 전화 중이거나 항의 너무 많이 받아서 수화기 내려놓은 거다 좋은 신호 하루에 100명이 2군데만 해도 효과가 크다 하지만 100명만 하지 않을거다”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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