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체감 경기 6개월 만에 다시 악화
소비자들의 체감경기가 6개월 만에 다시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8월 소비자심리지수는 103.1로 지난달보다 0.1 포인트 떨어지면서 지난 3월 이후 6개월 만에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은은 “최근 체감 물가가 높아지고 중국발 리스크, 반도체 경기 회복 지연 등의 영향으로 소비자심리지수가 하락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저작권자 © 뉴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