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동 공원 성폭행’ 최윤종 아버지, 취재 시작하자 처음 뱉은 한 마디에 모두가 소름 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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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3.08.29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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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동 공원 성폭행’ 최윤종 아버지, 취재 시작하자 처음 뱉은 한 마디에 모두가 소름 돋았다

신림동 공원 성폭행 피의자 최윤종(30)의 가족이 SBS 궁금한 이야기 Y 제작진이 취재를 시도하자 삿대질과 욕설을 했다. 해당 사건은 신림 공원 너클 폭행남으로 알려진 최윤종의 사건을 재조사하기위해 궁금한 이야기Y에서 취재 중 일어났다. 신림 공원 성폭행 피해자는 최윤종과 일면식도 없는 사이로 알려졌기에 잔혹한 범죄를 저지른 최윤종의 아버지는 어떤 이인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렸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신림동 등산로 성폭행 사건을 취재를 나섰다. 이날 제작진은 “일면식도 없는 여성을 죽음에 이르게 한 최윤종은 대체 어떤 사람일까”라며 최윤종 부모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듣기 위해 최윤종 부모가 거주한다는 집을 찾았다.

 

제작진이 노크를 하자 최윤종 아버지가 나오더니 “뭐예요 당신”이라며 제작진에게 공격적인 반응을 보였다. 제작진이 “SBS에서 나왔다”라고 말하자, 최윤종 아버지는 “아 뭐야 꺼X”라고 분노했다. 이어 “꺼X, 꺼X라고! 여길 왜 들어와”라며 소리치며 제작진을 밀치고 문을 잠그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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