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년생 신성 '조규성 짝궁' 된다...이한범 미트윌란과 4년 계약
덴마크 프로축구팀 FC미트윌란이 이한범을 영입했다. 28일(한국 시간) 미트윌란은 "한국의 FC서울에서 뛰던 수비수 이한범을 영입해 4년 계약을 체결했다. 등번호는 3번"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그러면서 "이한범은 2019년 K리그에서 프로로 데뷔해 FC서울의 핵심 선수로 뛰었다"고 소개했다.

이한범은 "미트윌란에 입단하면서 유럽에 진출하게 되어 기쁘다. 가장 중요한 건 경기장에서 나만의 차별점을 보여주는 것이다 미트윌란의 경기를 몇 차례 챙겨봤다. 공격적인 스타일이 매력 있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