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남이 꼽은 배우자가 제일 '비호감'으로 느껴지는 순간..."과소비보다 '민낯'이 더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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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3.08.3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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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남이 꼽은 배우자가 제일 '비호감'으로 느껴지는 순간..."과소비보다 '민낯'이 더 최악"

돌싱(돌아온 싱글) 남성들을 상대로 전 배우자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의외의 답변이 나왔다. 지난 7일 재혼전문 결혼정보회사 '온리-유'가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와 공동으로 재혼 희망 돌싱 남, 녀 536명(남녀 각 268명)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먼저 '전 배우자와 결혼생활 중 무더운 여름철에 상대가 어떤 행태를 보일 때 가장 볼썽사납게 느껴졌냐'는 질문에 남성 34.3%가 '민낯 노출'이라고 답했다.

 

이는 남성 3명 중 1명이 전 배우자 민낯 노출에 불만을 갖고 있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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