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기사'가 충격 받았다는 QR코드 찍고 타야하는 아파트 엘리베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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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3.08.31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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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기사'가 충격 받았다는 QR코드 찍고 타야하는 아파트 엘리베이터

하지만 발전 속도가 너무 빠르다 보니 부작용도 있다. 발전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중·노년층들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최근 유튜브 채널 '믿을건내몸뿐'에 "요즘 흔한 건물 출입 방법"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배달 기사는 엘리베이터를 탄 뒤 당황했다. 엘리베이터 내 버튼을 눌렀는데 눌리지 않아서다.

 

 

이 엘리베이터는 호텔에 있는 엘리베이터가 아니다. 그렇다 보니 카드를 찍는 시스템도 아니다. 알고 보니 이곳에 있는 엘리베이터는 'QR코드'를 발급해야만 이용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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