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바오 중국 반환 학대 가능성 높아졌다는 소식에 에버랜드 재빨리 입장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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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3.09.01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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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바오 중국 반환 학대 가능성 높아졌다는 소식에 에버랜드 재빨리 입장 내놨다

에버랜드 최고 인기 스타 푸바오 중국 반환 일정 협상이 들어간 가운데, 푸바오가 중국으로 돌아가 살게될 동물 보호소에서 판다 학대가 일어났다는 주장이 제기되자 에버랜드가 입장을 밝혔다.

최근 한 중국 동물 유튜브 채널에는 중국 모 동물 보호소에서 학대 당하는 판다 영상이 올라와 판다 애호가들의 우려가 커졌다. 해당 보호소가 푸바오가 중국 반환 후 지내게 될 가능성이 높은 보호소라는 루머가 번졌기 때문이다.

영상 속 판다는 학대를 당하고 크게 움츠러든 모습이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해당 판다는 태국에서 태어나 지난 2013년 중국으로 반환된 ‘린빙’으로 알려졌다.

린빙을 반환받은 중국 쓰촨성 야안 비펑샤 판다 기지가 이런 학대 정황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용인 에버랜드에서 태어난 판다 푸바오가 돌아갈 곳이 이 기지라는 루머가 퍼져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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