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출신 유명 축구선수, 오늘 갑자기 암 완치 소식
사우디 아라비아 리그 알 힐랄에서 뛰고 있는 한국 국가대표 출신 축구선수 장현수가 암 완치 소식을 알렸다.
1일 장현수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투병하던 림프샘 종양 치료를 모두 마쳤으며, 완치했다는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는 “암이 100% 사라졌다. 아내에게 고맙다. 이 감사함을 절대 잊지 않겠다. 저를 응원해주는 분들께도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이어 장현수는 “암 재발을 막기 위해 이제 몇 주 간 방사선 치료를 받아야 한다. 누구보다 강하게 몸을 만들어 곧 돌아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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