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연예인 2명 집에 데려와서 했다” 실시간 터진 30살 유명 여배우 사생활 사태
아이돌 그룹 AKB48 계열 출신으로 일본 AV 배우로 활동했던 미카미 유아가 남성 2명을 번갈아 집으로 불러 애정행각을 했다는 양다리 스캔들이 벌어졌다.
6일 일본의 주간문춘은 쟈니스 사무소의 나니와단시 소속 나가오 켄토와 키스마이훗토츠(Kis-My-Ft2) 소속 센가 켄토가 그룹 SKE48 출신이자 전직 AV배우 미카미 유아의 집에 시간차를 두고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아이돌 출신이 AV배우와의 스캔들에 연루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지만, 이번 경우는 양다리 의혹이 불거진 상태라 팬들이 실망을 표하고 있다.

1993년생으로 만 30세인 미카미 유아는 2009년부터 본명인 키토 모모나 명의로 SKE48 2기생으로 활동했으나, 1년 만에 팬과의 스캔들에 휩싸이는가 하면, 2013년에는 쟈니스 소속 아이돌이던 NEWS의 멤버 테고시 유야와의 스캔들까지 불거져 2014년 불명예스럽게 팀을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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