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언팔'했던 김민재 5달만에 만난 캡틴 손흥민...대인배 행동이 놀랍다
지난 4월, 한국 축구대표팀은 김민재의 인터뷰와 그 뒤 벌어진 '언팔 사건'으로 시끄러웠다.
김민재가 대표팀 은퇴 시사 발언을 했고, 이후 손흥민이 인스타그램에 "나라를 위해 뛴다는 것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유니폼을 입는 것은 항상 자랑스럽고 영광입니다"라는 게시글을 올리자 김민재가 캡틴을 언팔한 것이다.

이후 논란이 들끓었고, 상황을 파악한 김민재는 오해였음을 고백한 뒤 사과했다. 자연스럽게 다시 캡틴의 인스타도 팔로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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