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까?, 말까?'할 그 시간에 제발 그냥 해라!
저는 딸의 엄마입니다. 그리고 지금 한국어 수업을 멕시코 사람들한테 가르쳐 주고 있고요.
멕시코에 온 이후로 예상치 못한 일들이 계속 많이 생겼어요. 유학생 신분으로 왔거든요 그랬는데 결국에는 이제 후기를 따지 못하고 주저앉게 된 케이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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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딸의 엄마입니다. 그리고 지금 한국어 수업을 멕시코 사람들한테 가르쳐 주고 있고요.
멕시코에 온 이후로 예상치 못한 일들이 계속 많이 생겼어요. 유학생 신분으로 왔거든요 그랬는데 결국에는 이제 후기를 따지 못하고 주저앉게 된 케이스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