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영미권 혹은 유럽권 국가는 우리나라처럼 체계적이지 않습니다. 스페인의 경우에는 낮잠 시간을 위해 오후에는 가게 문을 모두 닫고 유럽에 놀러 간 한국인들은 4시면 닫아버리는 가게에 불편함을 호소합니다.
이런 러시아에서 평생을 살아오다 한국에 온 러시아 사람의 한국 생활 후기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한국과 러시아를 비교하는 한 남성의 인터뷰, 인터뷰를 들어보면 한국에 살고 있다는 것이 정말 다행처럼 느껴집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우리나라가 일상생활 면에서 살기 좋은 나라인 건 맞다" "24시간 편의점만 봐도 너무 좋지"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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