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유혜디가 미스틱 진성준 바람 상대로 지목한 여캠이 급하게 올린 입장문
아프리카TV BJ이자 유튜버로 활동 중인 유혜디가 사귀는 사이였던 동료 BJ이자 전 롤 프로게이머 미스틱에게 임신, 낙태 피해를 당했다고 본인 블로그에 폭로했다.
유혜디는 지난 7일 자신의 블로그에 미스틱이 원하지 않은 임신을 하게 한 다음 낙태를 종용했다며 그 증거로 초음파 사진, 임신중절술 동의서, 화장증명서, 주고 받은 카톡 등을 공개했다.

유혜디의 주장에 따르면 아이를 낳고 싶었지만 계속되는 낙태 강요에 임신 22주차에 임신중절술을 받았으며, 미스틱과 헤어진 이유는 미스틱이 또 다른 여캠 BJ ‘S’와 바람을 피웠기 때문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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