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 9월 방송계 종사자와 결혼
기상캐스터 출신으로 다양한 방송과 연기에 도전해 온 방송인 안혜경(44)이 9월의 신부가 된다.
31일 방송계에 따르면 안혜경은 오는 9월 24일 서울 서초구에 있는 한 결혼식장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스포츠서울에 따르면 안혜경의 마음을 사로잡은 예비 신랑은 방송 종사자인 것으로 확인됐다.

안혜경은 지난 30일 배우 이기우가 소속된 네버다이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새 회사에 둥지를 틈과 동시에 유부녀로서 새 출발을 알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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