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은 사장 성인 화보 ‘리히’ 모델 속이고 노출 사진 판매했다
성인 화보 업체 리히 익스프레스를 운영하는 쇼핑몰 리히가 모델들의 동의 없이 ‘노출 사진’을 판매했다는 언론 보도에 반박 입장문을 올렸다.
지난 17일 한겨레는 단독보도를 통해 리히 전 모델이었던 모델 3명의 인터뷰를 올리며 총 5명의 모델이 ‘동의 없는 사진 판매’로 리히 측을 고소했다고 알렸다.
보도에 따르면 리히에서 촬영한 모델은 분명 여성 의류 쇼핑몰의 ‘속옷 모델’로 계약했는데 그 때 찍은 사진이 ‘섹시 화보’로 판매되고 있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모델 주장에 따르면 리히는 처음에는 속옷 모델 제안으로 접근한 뒤 촬영 사진을 섹시 화보로 둔갑시켜 팔았으며, 현재 고소를 접수한 강남경찰서 등 3곳은 판매 혐의로 리히를 입건하고 수사하는 중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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