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결혼 정보회사에서 공개한 7개국 여성과의 '국제결혼 비용'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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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3.09.19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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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결혼 정보회사에서 공개한 7개국 여성과의 '국제결혼 비용' 수준

최근 남성들 사이에서 국제결혼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인이 가장 많이 결혼하는 국가의 평균 결혼 비용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7개국 국제 결혼비용 수준'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에는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키즈스탄, 러시아, 우크라이나, 베트남, 캄보디아 등 총 7개국의 중매 비용이 담겼다.

7개국마다 평균 비용은 최소 1500만 원부터 최대 3600만 원까지 다양했으며, 그중 성혼 사례비와 운영비로는 150만 원부터 450만 원이 공통적으로 지출됐다.

 

또한 신랑 측은 신부 측의 항공료부터 예물비, 한국어학당비, 서류 준비 비용 등 14개 이상의 항목을 책임져야 한다고 나타났다.

 

비용은 베트남과 캄보디아가 1500만 원으로 가장 낮았고 우즈베키스탄, 키르키즈스탄, 카자흐스탄이 2500만 원으로 조금 더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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