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6기 출연자 데이트 폭력 논란, 역대급 폭로글이 올라왔습니다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예능 나는 솔로가 거의 마무리를 앞두고 있다. 나는 솔로 첫 회 방송 기준으로 11갤 만에 돌아온 돌싱 특집인만큼 이번 기수 출연자들은 가식 없는 하이퍼리얼리즘 연애 스타일을 보여주며 역대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누구 하나 빠지는 이 없는 독특한 개성의 출연자들이지만 이 중에서도 특히 눈에 띄는 이가 있으니 바로 ‘광수’다.
16기 중 ‘빌런’이라 부르는 이들 중에서도 거의 독보적인 캐릭터를 지녔다는 평을 받는 광수는 매 회마다 말 그대로 ‘레전드’를 찍고 있는데. 인기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의 ‘실시간 베스트’ 갤러리에서 한 글쓴이는 광수의 지금까지 행보를 정리해 누리꾼들의 호응을 얻기도 했다. 과연 어떤 내용인지 알아보자.

처음 글쓴이는 “광수의 감정에 대한 리뷰이다. 다들 전제는 알 것이다. 옥순이(그 외 다른 여성 출연자들)은 잘못이 없다. 그러나 우리의 전두엽 손상자(광수)는 다음과 같은 의식의 흐름을 가지게 된다”며 운을 뗐다.
글쓴이는 광수가 옥순에 대한 행동을 힐난하는 장면을 캡쳐 해 넣었다. 사진 속 광수는 옥순의 행동에 “내가 중요시하는 예의를 지키지 않는다. 본인의 행동과 처신을 잘해야 되는데 이 사람, 저 사람 다 쑤시고 물 흐리는 행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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