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겨서 AV 캐스팅 됐던 모쏠남 '몰카' 폭로해 제거 시켜버린 동료 여배우
못생긴 외모 덕분에 AV 배우로 데뷔해 화제가 됐던 한 남성의 충격적인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9일(현지 시간) 산리뉴스, 이티투데이 등 대만 매체는 대만의 AV 배우 덩자화가 불법촬영 논란에 휘말렸다는 소식을 전했다.
덩자화는 지난 2021년 좋아하던 여성에게 7차례 거절당한 후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뺨을 때리는 영상으로 화제가 된 후 AV 배우가 됐다.
당시 덩자화는 자신이 모태솔로이며 평균 이하의 외모가 오히려 잘 먹힌다는 이유로 AV 영화에 캐스팅된 후 첫 성관계를 했다고 밝힌 바 있다.덩자화는 최근 동료 배우의 폭로로 누리꾼들의 맹비난을 받고 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9일 인플루언서이자 AV 배우인 티파니 첸은 SNS에 '집에서 주말을 행복하게 보내고 싶었지만 충격적인 유출 영상을 보게 될 줄은 몰랐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약 6분 20초 길이의 영상에는 폐쇄회로(CC)TV 영상과 덩자와화 티파니 첸의 대화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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