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돈 500원만 내면 마포 5성급 호텔 도서관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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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3.09.25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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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 500원만 내면 마포 5성급 호텔 도서관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

시티뷰를 바라보면서 편하게 공부하거나 독서할 수 있는 호텔 도서관이 있다. 바로 서울시 마포구에 있는 '마포나루 스페이스'다.

마포역 인근에 있는 마포나루 스페이스는 호텔나루에 새롭게 문을 연 자율학습공간이다. 호텔나루 로비를 지나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스터디공간, 북카페, 메타버스 도서관이 한데 모인 마포나루 스페이스가 나온다.

 

고급 스터디카페에 온 듯한 느낌을 주는 이곳의 이용 요금은 단돈 500원(만 24세)이다. 만 25세부터는 이용 요금이 5천 원이다.

도서관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자율학습공간은 오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어 '밤샘 공부'도 할 수 있다.자율학습공간은 단독 룸처럼 마련된 공간이 있는가 하면 여러 명이 함께 앉는 커다란 테이블 좌석도 있어 학생들이 시험 기간에 공부하러 오기 딱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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