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조민 "아직 성형수술 한 군데도 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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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3.10.04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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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조민 "아직 성형수술 한 군데도 안 했다"

의사 면허 취소 이후 유튜버로 전향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 씨가 성형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지난 3일 조씨는 유튜브 구독자 30만 돌파 기념 Q&A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조씨는 자신의 성격에 대해 "걱정을 좀 많이 안 한다. '될 대로 돼라' 이런 편"이라며 "안 좋은 일이 있어도 금방 잊어버리는 편이라서, 제가 무슨 하나의 실수를 했으며 '뭐 실수할 수 있지, 실수했으면 고치면 되지' 이러는 성격"이라고 밝혔다. 

'성형 수술을 했냐'는 질문에는 "제가 질문을 좀 많이 받는데, 내가 왜 성형 의혹이 있는지 모르겠다"며 "조사를 했더니 중학교 3학년 졸업사진이 커뮤니티에 돌아다니더라"라고 했다. 

이어 "중학교 3학년 때 역대급 몸무게였다. 지금과 8kg 차이가 나는데, 그거랑 이제 비교를 해서 뭐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뜯어고쳤다는 의혹에 시달리긴 했다"고 덧붙였다. 

조씨는 그러면서 "아직 성형수술을 한 곳이 한 군데도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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