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로제 전 세계서 사랑받자 '마약' 운운하며 루머 퍼뜨리는 중국인들
그룹 블랙핑크의 인기가 전 세계적으로 사그라들 줄 모르고 있다.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고, 지수의 솔로곡 발표도 순조롭게 이어졌다. 성과도 좋다. 지수를 비롯, 리사 제니 그리고 로제도 전 세계의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그래서일까. 이를 곱게 보지 않는 시선이 몇몇 나라에서 나타나고 있다. 특히 한국의 문화적 성공에 유독 질투심을 내뿜어대는 중국에서는 인간 이하 수준의 루머도 생성되고 있다.

지난 12일 중국 매체 '시나연예'는 "블랙핑크 로제가 지인들과 파티에서 마약을 투약했다는 의혹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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