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시상식 역대급 '관크' 등극한 여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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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3.11.13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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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시상식 역대급 '관크' 등극한 여가수

영화 '블랙 팬서'의 OST를 불러 주목받고 있는 여가수가 오스카 시상식에서 민폐 드레스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CNN, 뉴욕포스트 등 미국 현지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오스카 후보에 오른 나이지리아의 싱어송라이터 템스(Tems)가 의상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템스는 이날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5회 아카데미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그녀는 영화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의 사운드트랙 'Lift Me Up(리프트 미 업)'으로 주제가상 후보에 올랐다.

레드카펫에 등장한 그녀는 단번에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의 의상 때문이었다.

템스의 의상은 수많은 군중 속에서도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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