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만취한 채 운전한 20대 여성...
술에 만취해 운전하던 음주운전자가 차량을 잠시 멈춰 세웠다가, 갑자기 출발해 시민 8명을 들이받는 사건이 발생했다.
시민 중에는 폐지를 모아서 손수레를 끌던 80대 노인도 있었다.

지난 3일 채널A는 서울 송파구에서 발생한 음주운전 사고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달 25일 밤 11시께 발생했다. 도로에는 검은색 SUV가 비상등을 켠 채 도로 한쪽에 멈춰 서 있었고, 그 앞으로는 시민 8명이 걸어가고 있었다. 그중에는 폐지를 모아 손수레를 끌던 80대 할머니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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