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0년 전 페르시아 공주'로 알려진 미라...알고 보니
고대 페르시아 공주로 알려진 미라가 알고 보니 살인 사건의 피해자라는 사실이 알려져 세상을 발칵 뒤집었다.
사건은 2000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파키스탄인들이 의문의 미라를 밀거래 하려다 적발된다.

이 미라에는 심장이 없었으며 200여 년 전에 발명된 것으로 알려진 연필의 흔적까지 발견됐다.
이에 진위여부 의혹이 일었고 최종적으로 '가짜 미라'라는 결론이 났다.
탄소연대 측정 결과 목관은 250년 전, 양탄자는 5년 전에 만들어진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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