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 과시하며 남성 손님들 줄 서게 만든 과일 노점상 여주인
유독 남성 손님들이 길게 줄을 서 있는 과일 노점상이 있어 화제를 모은다. 남성 손님들이 이 노점상에서 과일을 사는 이유는 단지 과일이 맛있어서가 아니었다.
바로 노점상 여주인의 아주 독특한 의상 때문이었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사눅(Sanook)은 비키니를 입고 노점상에서 두리안 등 열대 과일을 파는 여성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 여성은 태국 북부의 깜팽펫의 거리에서 과일 노점상을 하고 있다.
매일 저녁 캄팽펫의 남성들은 이 여성이 노점상을 오픈하길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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