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위험했던 프러포즈...사진 밝기 밝혀보니 '충격'
영화 촬영 현장으로 오해할 만큼 아름다운 프러포즈가 '세상에서 가장 위험했던 프러포즈'로 유명해졌다. 사진 밝기를 밝혀보면 그 이유를 눈치챌 수 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홍콩 매체 HK01은 멕시코의 한 생태공원 테라스에서 진행된 로맨틱한 프러포즈 인증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붉은 장미 꽃잎과 'Marry me?(나랑 결혼해줄래)'라고 적힌 조명이 놓여 있다.

보도에 따르면 남성 리카르도 모랄레스(Ricardo Morales)는 1년 넘게 연애한 여자친구에게 프러포즈하기 위해 프러포즈를 계획했다.
그는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치핀케 생태공원 테라스를 아름답게 꾸몄다.
리카르도 모랄레스의 여자친구 세실리아 카나발(Cecilia Canabal)은 낭만적인 분위기에 크게 감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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