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 기차표만 있으면 용산·부산역 등에서 공짜로 네일아트 받을 수 있다
  • 뉴스톡
  • 승인 2023.12.13 09: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당일 기차표만 있으면 용산·부산역 등에서 공짜로 네일아트 받을 수 있다

당일 기차표만 있으면 무료로 네일아트를 받을 수 있는 '섬섬옥수'를 소개한다.

 

용산역, 대전역, 익산역, 김천구미역, 울산역, 부산역 등 전국 6개 역에서는 '섬섬옥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섬섬옥수'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기관, 기업 등과 협업해 청각·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만든 매장이다.

 

당일 열차 승차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네일 케어를 받을 수 있다.

 

용산역에는 청각장애인 네일 아티스트가 상주해 있다. 대화는 KT에서 지원하는 마음 톡(TALK) 앱이나 공책과 볼펜을 이용한다.

이곳에 들어서면 잔잔한 음악과 함께 꼼꼼한 네일 케어가 제공된다.

 

용산역 매장에서는 큐티클 제거나 오일 바르기 등 네일 케어를 받을 수 있다. 일부 역에서는 화려한 아트도 받을 수 있다.

 

이용 방법 또한 매우 간단하다. 당일 기차표를 소지했다면 누구나 예약할 수 있다. 카카오톡 '섬섬옥수(ADT캡스)' 채널을 통해 사전 예약이나 상담이 가능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