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목구비 뽐낸 '얼짱 아기'의 5년 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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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3.12.13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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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목구비 뽐낸 '얼짱 아기'의 5년 후 근황

태어나자마자 산부인과 의사의 극찬과 전 세계인의 주목을 받은 '얼짱 아기'의 근황이 공개됐다.

 

산부인과 의사의 감탄을 불렀던 아기는 어떻게 자랐을까.

지난 10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얀(Yan)은 '완성형 이목구비'의 아기라 불리던 아샤(Arsya)의 근황을 전했다.

2017년생인 아샤는 올해 5살, 어린이가 됐다. 아샤는 유치원을 다녀온 후 엄마와 함께 쇼핑센터에 놀러 가는 등 여느 아이들과 다를 바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한다.

여느 아이들과 다름없이 코믹 표정을 짓는 등 장난치는 걸 좋아한다.

5년이란 시간 동안 폭풍 성장했지만, 여전히 잘생긴 이목구비를 유지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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