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외모 대신 '체력' 보고 뽑아야 한단 주장에 남자들이 한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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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3.12.13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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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외모 대신 '체력' 보고 뽑아야 한단 주장에 남자들이 한 일침

강의실에 체중계가 있는 항공과의 일상을 전했다가 비판을 받았다.

 

해당 영상에는 강의실에 체중계가 있어 몸무게를 재는 여대생들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을 본 한 누리꾼은 "승무원들 보면 불편해 보인다. 사고도 사고지만 짐 들어준다거나 진상 승객 만났을 시 대처할 수 있는 운동이나 체력을 보는 게 더 맞는 거 아니냐"라는 비판 댓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승무원을 눈 요깃거리나 전시 정도로 생각하는 거 같아서 좀 그렇다"라고 말했다.

 

이 같은 글 하단에는 "승무원은 비행기 안전요원인데 구두 신고 풀메하고 체중관리하고 치마 입고 이러는 거 기괴하다", "인권의식, 안전의식 낮은 나라일수록 승무원이 젊고 예쁘다", "승무원이 언제부터 모델이었지", "저렇게 식단 조절한 여리여리한 언니들이 혹시 비행기 사고 났을 때 여러분을 탈출시켜야 하는 거다" 등의 동조 댓글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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